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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무에서 벗어난 새 같이

글쓴이 : jesunny 날짜 : 2015-04-22 (수) 11:30 조회 : 678
시편 124:7-8
"우리의 영혼이 사냥꾼의 올무에서 벗어난 새 같이 되었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났도다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

우리 인생 살이, 주님의 계획 안에 있지만
사단도 또한 우리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있지요.
우리의 영혼을 사냥하는 사냥꾼, 사단은 
우리의 약한 곳을 노리고 공격하지요.
우리가 사냥꾼의 올무에 걸려 있다고 생각될 때가 있지요.
그것은 걱정, 근심, 두려움이라는 이름으로 우리를 묶어 놓지요.
그리고 우리의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는 진실을 만나게 되지요.
오직 주님만이 우리를 묶고 있는 올무를 끊으실 수 있죠.

오늘 나의 영혼은 사냥꾼의 올무에서 벗어난 새와 같아요.
우리를 묶고 있는 올무를 끊으신 주님으로 인해 
전심으로 주님께 감사하며, 기뻐하며,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관리자 2015-04-28 (화) 03:08
가끔은 건망증도 은혜라는 말에 동의가 됩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건망증이 익숙해 지는 것 같습니다.
어떤 분이 건망증에 대한 이야기들을 해 주시대요.
 
건망증이 심한 할머니가 택시를 타고 갈 곳을 기사에게 말한 후 츨발했는데,
조금 후 할머니가 기사에게 물었답니다. “내가 어디에 간다고 그랬지요?”
그러자 택시 기사가 이러더랍니다. “할머니! 언제 타셨어요?”

계단에서 굴렀는데 일어나서는 계단을 올라가고 있었는지, 내려가고 있었는지 생각이 안나기도 하고,
밖에 나가다가 잊은 것이 있어서 도로 집으로 왔는데 뭘 가지러 왔는지 생각이 안 나기도 하고,
자장면을 먹다보면 그릇 안에 한 입만 베어 먹은 단무지가 서너개 들어 있는 걸 발견하게 되고,
전화를 걸었는데 누구에게 전화를 걸었는지 기억이 안 나서 되묻기도 한대요. “여보세요. 누구시죠?”

과거에 묶인 것은 회개와 함께 풀어내야겠지요,
생각만이 아니라,
삭개오처럼 믿음으로 결단하고 행함으로 새롭게 앞을 바라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얼마 전 어떤 분이 올무에서 벗어난 새의 체험을 하셨다고 하더군요.
인간관계로 인해 몇년간 억울하고 무거운 마음으로 지냈는데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으로 여러번 먼저 손을 내밀게 되었답니다.
계속 거절당하고 무시당하기도 하면서 화도 났지만,
하나님이 원하신다는 일이라는 것 때문에 계속 손을 내밀었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상대방이 그 손을 잡았는데
정말 마음에서 폭포수가 터져나오듯 기쁨과 자유가 넘쳤다고 하시더군요.
말씀에 순종할 때 참 자유가 주어지는 것을 믿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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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ia 2015-04-30 (목) 04:18
아멘... 진리가 우리를 자유케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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