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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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사순절 결단으로 전화기로는 전화와 이메일 
그리고 성경읽기와 독서 등 만을 하기로 했습니다. 
오늘은 사순절 넷째날. 
그 결단을 지켜나가다 보니 하나님과 함께 할 시간이 납니다. 
전화기에 저장된 경건서적들 가운데 눈에 띄는 책들의 서문을 골라 읽던 중 
'거룩'에 대한 한 책을 계속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눈물을 억제해야 할 정도로 영혼을 흔드는 말씀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주님의 음성.
모든 죄로부터 자유케 되기를 소망하는 가운데 
마음 속에서 죄가 강하게 저항하는 것을 느낍니다.
오늘부터 나의 삶의 목표를 그리스도를 본받는 것에 두기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