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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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청년들, 중고등부 학생들과 Snow Tubing을 다녀왔습니다. 
가는 차 안에서 서로 웃고 대화를 나누는 아아이들을 보면서, 
미끄러운 눈 밭을 언 발로 오르면서도 내내 웃음이 떠나지 않는 아이들을 보면서 
'하나님 기뻐하시겠다' 생각했습니다.
중고등부 교사와 헤어지면서 '하나님의 자녀들이 행복해 하는 것을, 
기뻐하는 것을 보는 것이 사역자들에게 얼마나 큰 기쁨인가'를 나누었습니다.

오늘도 새벽기도를 가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신호등을 통해서, 같은 길을 가는 차들과 운전자들을 통해서,
"오늘은 어떤 사람에게는 마지막 하루입니다"라고 말하는 기독교 방송의 광고에서, 
라디오 대담 프로에서 말하는 사람들의 대화 가운데서 ... 
말씀이신 하나님을 오늘도 만납니다. 
'너도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살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